필 더 펑크

FEEL THE FUNK

INTERVIEW

인터뷰


20192019 FEEL THE FUNK JUDGE INTERVIEW



(1) 필더펑크, 전체적인 느낌이 어땠습니까?


HOZIN

- 많은 분들이 와주셨고, 다 같이 즐겼던 분위기 였 던거 같아요. 요즘 행사 분위기가 조용해지고, 

진중해지는 분위기가 많았는데 오늘은 다 같이 즐기는 분위기라 좋았던 거 같아요.


REBEL

필더 펑크라는 행사가 굉장히 오래됐는데 거기에 버금가는 횟수가 한 해 한 해 늘어갈 때마다

제작하시는 분들도 많이 부담을 많이 느끼실 테지만 그만큼 레벨도 그렇고, 참여하시는 분들의 다양성도 그렇고,

걷잡을 수없이 커져서 오늘도 역시 참가만 하는 게 아니라 부담도 느끼고, 

행복도 느끼고 오만가지의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행사인 거 같습니다.

배틀이긴 하지만 배틀적인 걸 떠나서 사람들을 집중적으로 볼 수 있는 적합한 장소라고 생각합니다.

야외무대에서 모두와 함께할 수 있는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.

필더 펑크는 수만 가지 감정을 느낄 수 있는 행사인 거 같습니다.


WAACOON

- 저는 여태까지 영상으로나 관람을 하거나 했을 때 이번 왁킹이 가장 폭발 적이었던 거 같아요.

그래서 끝났는데도, 아직도 마음이 찡하고 여운이 남고, 무엇보다 인터뷰때 말했다 싶이, 교과서적인 음악들,

디스코 음악들을 주팝형님께서 틀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
 주팝형이 음악을 잘 틀어주셔서 댄서들이 폭발적으로 할수있었던거 같습니다.


YUMAH

- 역시 에너지 하고 애정이 넘치는 정말로 좋은 이벤트 열지 않나 싶습니다. 

에너지가 있어서 할 수 있었던 이벤트였다고 생각합니다.


MUSTKO

- 상당히 분위기가 좋았었고, 한국 댄스 씬이 레벨이 높다는 것도 느꼈고,

해외에서도 많은 댄서들이 와 주시고 해서 오랜 기간 계속해 왔던 최고의 이벤트였다고 생각합니다.

이런 이벤트에 져지를 하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.


SEEN

- 상당히 분위기가 좋았었고 전부터 영상에서 봐와서 어떤 분위기인지 궁금했었는데

실내가 아니라 야외에서 했던 것에 대해서 놀라웠습니다.



(2) 오늘 참가자들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어땠습니까?


HOZIN

- 다들 잘 하셨는데, 예선 방식이 싸이퍼고, 제한된 시간이다 보니까 어려워하고 긴장돼 보여서

 제기량을 발휘 못했던 분들이 많았던 거 같아서 아쉬운데, 사이퍼나 자기 춤을 보여주는 상황에서

 더 자기 기량을 보여주면 좋을 거 같아요.


REBEL

- 제가 생각하기엔, 저도 작년까지 참여하는 댄서였어서, 레벨이 매년 매년 달라지는데,

 달라진다고 느낌을 왜 받냐면, 많은 나라에서 참여해주는 친구들이 싸이퍼 형식에서의 긴장감, 

자기의 것을 더 표현해주려고 하는 긴장감 속에서 각자 것을 표출하니까, 

연습을 게을리한 상태에서는 필더 펑크를 못 나오는 거 같아요.

 연습을 소홀히 했다고 생각하거나 자신에게 위축됐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관람으로 친구들도 많습니다.

 여기를 참여하는 거 자체가 도전이고, 그래서 레벨이 올라간 건 사실입니다.

 거기 안에서 다양한 국가의 서로의 레벨을 볼 수 있고,

 10대 20대 어린 친구들 까지 다양하게 참가하고 있습니다.

 그런걸 보면 연습이 된 분들이 참가하니까 수준이 높아질 수가 없는 거 같습니다.

 자연스럽게 보는 사람의 레벨도 높아지는 거 같습니다.


WAACOON

- 왁킹은 이제 좋은 선생님들과 좋은 선배들과 좋은 후배들과 교류가 너무 잘 돼서

 다들 막힘없이 본인 해석대로 잘 풀어가는 거 같아요, 

그게 사실 왁킹이기도하고 감정 표현이라는 게 있잖아요. 

그것들을 가둬두지 않고 잘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.


YUMAH

- 예선에서 시간이 정해져 있다고 해야 하나요, 한 사람당 한 명의 무브가 아니기 때문에

 2인 또는 3명이 됐을 때, 그 상대방의 무브를 뺏으러 갈 때는 그것에 대해 메시지 또는

 커뮤니케이션이라든지 의미가 있는 것을 보여줘서 뺏지 않으면,

 반대로 얘기해서 솔로 무브를 뺏겨 버린 사람도 도로 뺏어오지 않으면 

이런 동시에 춤추는 씬이 조금 위화감이 든다고 할 수 있네요. 

여러분들이 그냥 자기만의 춤을 추다 보니 같이 춤추는 사람들도 득이 되지 않기 때문에

 같이 춤추게 되면 그냥 무언가 일으켜 버리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.


MUSTKO

- 다른 장르의 댄서들도 하나가 되어서 분위기가 고조되었고, 

예선에서 떨어진 댄서들도 마지막까지 남아서 분위기를 띄워 주었기 때문에

 그런 것에 대해서 정말로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. 

출연자들도 여러분들과 함께 이벤트를 즐겨 주셔서 최고였다고 생각합니다.


SEEN

- 레벨이 높다고 생각합니다. 일본에서 온 참가자들도 많아서 개인적으로 

일본 댄서들이 이겼으면 했지만 유감스럽게도 결승에 못 올라갔습니다.

그렇지만 그만큼 일본 댄서들 보다 잘하는 댄서가 많지 않았나 생각합니다.



(3) 가장 인상 깊었던 참가자가 있다면?


HOZIN

- EUN G가 제일 인상이 깊어요, EUN G 같은 경우는 고등학생 때부터 봐왔던 친구라, 

같이 연습도 하고 가르쳐 주기도 하고 연습실 생활을 같이 하던 동생인데,

 오늘 춤추는 걸 보니 많이 성장을 해서 혼자서도 열심히 잘하고 있구나,

 하고 좋은 에너지를 받았습니다.


REBEL

- 제가 심사를 봤던 싸이퍼 조가 1차 예선과 2차 예선에 제가 봤던 친구들,

 안 봤던 친구들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보지는 못했지만, 전반적으로는 다 봤었었는데

 제 개인적으로 Locker hwa과 Rodeng을 더블로 해서 초이스를 못했고,

 음악에 대한 집중을 할 수 있는 그 자체에 사람이 많으니까 내 스스로가 결정을 못 하는

 오늘 같은 어려운 상황에서만큼의 Rodeng의 무브는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.

 Rodeng의 춤을 평소에 너무 좋아하는데 Locker hwa도 기량껏 너무 잘해줘서 선택을 한다는 게 너무 어려웠습니다. 

그리고, 일본인 분들도 너무 잘하셨고, funky loco 분, 그리고 지방에서 올라온 친구들의

 성함은 잘 기억이 안 나지만, 확실한 스타일을 잡고 무브를 하는데 무슨 음악이 나오든 흔들리지 않고

즐기려고 하는데 신념이 흔들리지 않는 게 인상 깊었습니다.


WAACOON

- Yoon ji 랑, baby zoo 두분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.


YUMAH

- (락킹 사이드 중에서) 역시 결승전의 두 분이 대단했지 않나 싶습니다.


MUSTKO

- (왁킹 사이드 중에서) 저는 역시나 Yoonji와 Jemin이라고 생각합니다. 

둘의 성장이 너무나도 눈부셔서! 특히나 재민의 갑작스러운 성장이 너무나도 눈부셨네요. 

Yoonji는 Yoonji 그대로 전부터 봐 와서 잘 알고 있었고 Jemin의 댄스가 너무나도

 잘 다듬어진 것에 대해 인상적이었다고 생각 합니다.


SEEN

- (팝핀 사이드 중에서) 베스트 4에서 Dandy랑 대결했던 Groot가 의외로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.

 그냥 봤을 땐 그렇게 잘 하는 느낌은 아니지만 자세히 봤을 땐 정말로 느낌이 좋아서 

결국에는 베스트 4까지 올라갔고 Dandy와의 대결에서도 의외로 생각했던 거 보다

 좋은 배틀을 해 주어서 그것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.



(4) 앞으로 ‘필더펑크’ 에 바라는 점은?


HOZIN

-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, 예선전 장소가 많이 협소해서 불편해했던 분들이 계셨던 거 같아요.

그런 부분에서 가능하다면 좋은 공간이 있다면 좋겠습니다.


REBEL

- 저도 행사를 기획하는 입장에서 모든 일들이 수고로운지 너무 잘 압니다. 
확실히 무대를 만드는 크루는 고정적으로 움직여야 하는 크루랑,

 행사의 전반적인 카운터를 지시해주는 헤더들이 뿌리의 뿌리들의

 멀티 커뮤니케이션이 잘돼야 행사가 잘 되는 거 같습니다.

 제가 감히 생각해봤는데 이틀로 나눠도 좋을 거 같다고 생각했습니다.

 외국인분들은 숙박과 식사 해결에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더 좋을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.


WAACOON

- 명절 같은 행사라서 왁킹사이드에게 바라는 점 은 펑크도 물론 좋지만

 왁킹의 매력을 잘 살려서 오늘처럼 필더 디스코가 되길 바랍니다.



YUMAH

- 에너지를 그냥 그대로 가지고 갔으면 좋겠고, 좀 표현이 어려울지 모르겠지만,

 순간에 분위기가 고조되는 것 플러스 댄스를 통해서 음악이 

좀 더 공유 될 수 있는 분위기가 있으면 더 좋은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.


MUSTKO

- 지금 그대로,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최고의 이벤트라고 생각합니다. 감사합니다.


SEEN

- 이 필더 펑크에 대한 시스템은 잘 모르지만 국가예선(타이완, 홍콩, 일본 등등)을 치른 뒤,

 마지막에 한국에서 파이널을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. 정말로 좋은 이벤트라서!!!!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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