필 더 펑크

FEEL THE FUNK

INTERVIEW

인터뷰


20182018 FEEL THE FUNK JUDGE INTERVIEW




(1) 필더펑크, 전체적인 느낌이 어땠습니까?


CHEEN

- 장르를 구분하지 않고 모든 댄서 분들, 관객 분들이 하나가 된 것 같습니다.

 다 같이 몰입해서 만들어진 에너지가 가슴 벅찰 만큼 뜨겁게 느껴졌습니다!

AKANE

- 예선부터 다들 즐겨주시고, 본선 가신 분들은 듣고 춤 추는거는 당연하지만

 몸으로 느끼고 추는 걸 느꼈습니다.

 팝.락.왁 모두 그랬습니다. 표현력이 다들 상당했습니다.

LOCKER HWA

- 분위기, 댄서, 음악, 관객, 모든 것이 완벽했습니다.

 야외라서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날씨도 너무 좋았고 집중도 너무 잘되어서 좋았습니다. 

감동받았습니다.다만 정말 아쉬운 것은 마지막에 음악을 줄일 수밖에 없었다는 점입니다.

 아마 다들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.

TAI

- FEEL THE FUNK는 항상 매년 FUNK를 느낄 수 있는 행사입니다.

댄서분들의 Crazy함과 관객분들의 응원과 함성을 느낄 수 있고

 에너지를 저도 많이 받아가는 행사입니다.

MADOKA

- 레벨이 높아서 자극이 되었습니다. 

개성이 굉장한 사람이 있다면 베이직이 좋은 사람도 있어서 공부가 되었습니다.




(2) 오늘 참가자들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어땠습니까?


CHEEN

- 예선때 즐기면서 행복하게 춤춰주신 참가자들 덕분에

 지칠 틈 없이 같이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.

 본선에서도 승패를 떠나 정말 다들 너무 멋졌습니다.

AKANE

- 다들 아름답게 몸을 움직여 주었고,

 자기자신만의 느낌을 가진 분들이 본선에 가신거 같습니다.

LOCKER HWA

- 아무래도 해외에서도 많이 와주시고 해서 다양한 스타일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. 

팝핀, 락킹, 왁킹, 모두 확실히 수준이 계속 올라가고 있는 건 확실합니다!

TAI

- 270명이 넘는 팝퍼분들이 참가해주셨는데 제가 봤던 분들 모두 수준이 높았고

 그래서 심사를 하면서 어려움도 많이 느꼈고 제가 볼 수 있는 한에서 최대한 공정하게 심사를 하려고 노력했습니다.

MADOKA

- 레벨이 정말 높았고 일본과 달리 정말 분위기를 느끼면서 파티 분위기가 되어서 좋았습니다.



(3) 가장 인상 깊었던 참가자가 있다면?


CHEEN

-개인적으로는 Baby Sleek&Tabo상 두분 께서 예선 때부터 싸이퍼를 휩쓸고 가셨는데

 공교롭게도 두분 이 함께 배틀을 하게 되어 저를 비롯한 많은 후배들에게 

좋은 영감을 주신 것이 감동적이었고 인상 깊었습니다.

AKANE

- 장제민, 신선한 느낌을 받았고 오늘도 잘하셨지만 

앞으로 인간미 넘치는 춤을 추실거 같아서 기대됩니다.

LOCKER HWA

-MR.SPLIT이라고 바로 얘기할 수 있습니다.

 배틀에 임하는 자세도 자세지만 너무 즐거워보였고 

또 보여주고 싶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. 최고였어요!

TAI

-실력적으로는 best8에 든 분들 외에도 대단하신 분들이 많았는데

 개인적으로 직장인분들도 많았고, 키즈친구들도 많아서 다양한 연령대와 

다양한 직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여기서 모여서 춤을 추는 자체가 기억에 남았습니다.

MADOKA

-역시 본선 진출자 분들이고, 그중에서도 HOAN VS JAYGEE 배틀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.




(4) 앞으로 ‘필더펑크’ 에 바라는 점은?


CHEEN

-오랫동안 유지해주세요 vol.100까지!!

AKANE

-오늘도 춤추는 사람, 보는 사람 다 즐겨주셔서 좋았지만 시간 적 여유가 있으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.

LOCKER HWA

-사실 이대로만 진행되어도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만 장소가 아무래도 걱정이 되긴 합니다.

 너무 좋은데 밤늦게까지는 장소를 협찬해주신 분들이

 너그러이 받아주시지 않는 이상 뭔가 힘들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. 

행사로만 본다면 일본의 올드스쿨나잇 처럼 전 세계적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행사가 되어

 물론 지금도 대표적인행사이지만 아시아 뿐 아니라 미국 유럽 등등에서 많이 참여해주고

 스폰서도 많이 늘어서 행사가 더욱 풍요로워지면 더할 나위 없을 것 같습니다.

이런 멋진 행사를 열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.

TAI

-제일 바라는 점은 매년 이런 행사가 열렸으면 좋겠고,

 1년에 한번 있는 큰행사가 매년 존재했으면 좋겠습니다.

MADOKA

-한국에서 제일 큰 배틀, 세계 제일 배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.

 그러니 다들 이 행사를 더 즐겨주세요. 이번에 져지 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.

 지금부터 함께 열심히 합시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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